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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
내가 카투사 시절 chapel에서 무료로 배포한 서적이다. 그 당시, 금빛 겉표지와 제목이 내 눈에 들어왔다.
부대에서 중간 정도 읽다가 그만두었다. 교회 생활과 관련된 부분에서 멈추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얻으려는 것은?
인생과 종교 간의 관계를 모색하려고 한다. 아마 정답 또는 힌트를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
내 인생의 목표과 과정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라는 지긋지긋한 철학적인 고민에 대한 종교적 해답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읽은 후]
이렇게 40여 일의 여정은 끝이 났다. 너무도 많은 내용이 담겨져 있어 내가 다 담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책 속의 내용을 이 짧은 글에 요약하는 것도 무리이다. 솔직히 다시 한번 더 읽고 싶다.
What on Earth am I here for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였지만
1) I am planned for God's pleasure
2) I am planned for God's family
3) I am created to become life Christ
4) I am shaped for serving God
5) I am made for a mission
이라고 워렌 목사는 나에게 worship, fellowship, discipleship, ministry, mission 이 다섯가지를 말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내가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나만의 SHAPE을 주셨다.
SHAPE : Spiritual gift, Heart, Ability, Personailty, Experience

나의 Action Item은 다음과 같다.
나의 spiritual diary와 answers to 5 great questions를 작성한다.
책 뒤의 Appendix 2에 나와 있는 성경 구문을 찾아 실제로 읽으며 하나님의 말씀을 되새긴다.
이 책을 한번 더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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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y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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