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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소재, 개성있는 캐릭터, 흥미로운 스토리로 엮어낸 클래식 일본 만화이다.
법의 예방 기능 또는 처벌 기능에 좌절한 피해자들이,  법의 테두리 밖의 수단을 활용해 가해자를 심판하는 이야기이다.
이에는 이, 귀에는 귀.. 라는 표현과 잘 부합한다.

 

 

읽는 내내 카타르시스와 즐거움을 느꼈다.

범죄의 결과물로 불괘함이 들 수 있으나, 원한해결사무소의 멋진 활약은 통쾌했다.

 

요즘 티스토어에서 탄탄한 스토리의 만화를 찾지 못 하고 있다.

대부분 성인 또는 무협 장르라 아쉽다.

 

평점 5점 만점에 3.5점 준다

나의 한줄 서평은 "법과 정의는 여전히 가깝지만 먼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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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y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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