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교보문고 홈피에서 발췌한 책 속의 문장들이다
>>>
이 책에서는 AWS와 클라우드의 기본적인 개념을 이해하기 쉽도록 일러스트를 많이 사용하였으며, Amazon EC2, Amazon S3 등 AWS의 주요 서비스에 대해 설명합니다. AWS는 기존 컴퓨팅 서비스와 다른 서비스이지만 그 근간이 되는 개념이나 기술은 같습니다. AWS의 서비스는 굉장히 다양해서 처음 접하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서비스가 있고, 어떠한 특징이 있으며, 어떻게 사용하면 될지 여러분의 머릿속에 다양한 AWS 활용 기술이 떠오를 것입니다.
계속해서 진화하고 변화하고 있는 AWS의 세계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


관련 업무를 하는 실무 또는 입문자에게 적합한 책이다.
구입 당시, 기대한 바와는 조금 다르다.
조금 더 큰 틀에서, 그리고 깊이 있게 해당 기술에 대한 언급을 기대했는데,
실무가 사용/활용할 수 있는 접근 방법에 대한 설명이 상세한 편이다.
operation whitepaper에 더 가까운 성격의 내용들이다.

세상을 바꾼 기술, 상품이다.
수많은 스타트업, 유니콘, tech 상장사들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AWS이다.
고정비, 초기 투자비와 리소스 투입에 대한 고민을 없애준 혁신적인 서비스라고 본다.
기업과 사람들이 더 효율적으로, 그리고 집중력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여기에 더해 생성형 AI 등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는다면
진정한 1인 기업 또는 무인 기업(?!)도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시대가 오리라본다.

스타트업 초기멤버로 사업 1인, 기술 1인, 전략 1인 구성이 norm이였던 시대에서
이제는 대표이사 1인 + 인공지능 서비스/어시스턴트가 새로운 주류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회사 규모 또는 인력 규모와 상관없이 파도처럼 몰려올 것이라고 본다.
최소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만큼의 티핑 포인트가 아닐까.

나도 이미 퍼플렉시티 AI 또는 챗 GPT를 종종 활용하고 있다.

중간이 얇아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선진국 vs. 개발도상국
서울 vs. 지방
AI 보유 vs. 데이터센터 불모지
진보 vs. 보수
실버 산업 vs. 키즈 산업

이야기가 좀 샜지만, 나이듦에 따라(?!)
나의 성향/ 의지에 따라 (또는 그와 무관하게) 어느 한쪽으로 치우져지고 있다.

모바일에서 클라우드로,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생성형 AI로.
AI 에이전트와 에이전틱 AI를 향하여!

반응형
Posted by ThyArt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