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에 큰 관심을 갖던 연초에 읽은 책이다.
스타트업은 결국 과거 대비 적은 자본금으로 시작하는 중소기업 창업을 뜻한다

 

메모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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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을 빨리 만들자. 창업자는 사업 계획서에 시간 낭비하지 말고 형태를 갖춘 프로토타입을 뚝딱 내놔야 한다
스타트업 게놈 프로젝트에서 발표한 보고서를 살펴보면 “1인 창조 기업은 크게 성장하기가 어렵고, 2인 창조 기업보다 성장하는데 3.6배 이상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상적인 창업 인원은 2명 또는 3명이다. 난 3명을 선호한다. 3명 일 때  경우의 수를 나열하면 1) 모두 찬성 2) 모두 반대 3) 두 명 찬성, 한 명 반대 4) 한 명 찬성, 두 명 반대
린 스타트업은 프로토타입을 재빨리 시장에 내놓고, 고객이 만족하는 방향으로 지속해서 프로토타입을 개량하는 방식이다.
“자신을 짜증 나게 하는 뭔가를 떠올려보세요. ‘이걸 더 잘 만들 수 없을까?’ 본인이 직접 개선할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작은 거라도 상관없어요. 개선할 방법이 보이면, 사업하면 됩니다
최고의 편집자는 거칠고, 냉혹하고, 언어를 기가 막히게 다루는 재주가 있으며, 나중에 보면 항상 옳습니다. 잡스는 최고의 편집자처럼 기술을 편집했고 더 낫게 만들었습니다
창업이 항상 발명일 필요는 없다. 이미 존재하는 기술과 제품의 단점을 잘 파악해서 그 시대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도록 ‘편집’을 하는 것이 오히려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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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팀워크, 편집, 천재성, 독종, 인내 등이라는 단어가 내 머리 속에 남는다.

 

평점은 5점 만점에 4점.
한줄서평 "도원결의는 시공간을 초월한다"

Posted by ThyArt